4월의 성모신심미사는 品川区에 위치한 메구로교회에서 있었다.
약 30여명의 교우가 참석했는데, 계속해서 강론은 성모칠고의 다섯번째인
십자가상의 예수님의 죽음을 바라만봐야했던 성모님의 고통을 묵상했다.
특히 얼마전에 사순절때 감명있게 읽었던
'聖 土曜日の 聖母'의 내용을 소개하면서,
다른 제자들은 다 무서워 도망간사이
혼자 예수님의 죽음을 받아들이시는 고통을 겪으시면서도
끝까지 예수님의 부활을 희망하셨던
성 토요일의 성모님과 제자들의 대조적인 모습을 떠올리면서
지금 각자의 어려운 처지에서도
새로운 희망의 순을 피우는 것이
성토요일의 성모님을 닮는 모습임을 묵상했다.
#1:미사를 마치고 기념사진
#2:성모신심미사는 양영성체로...
#3:성당소개를 해주신 레오신부님께 우리의 정성을 모아...
#4:독특한 제대분위기가 인상적
#5:미사후 회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