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아 아치에스 행사

주경수

2005. 3. 20. 오후 4:23:43

동경한인성당에서 레지오의 역할은

한국교회에서 느끼는 레지오보다 더 큰 의미를 지닌다.

한인성당의 파워와 활기찬 분위기를 지탱하고 있는 토대라고나 할까...

현재 한국 순교 성인의 모후 꾸리아 산하 8개의 쁘레시디움이 있는데,

사도들의 모후Pr은 유일한 남성들의 모임이고,

상아탑 Pr은 주로 유학생으로 구성된 젊은 청년들의 모임이다.

오늘 훈화를 통해 묵주기도 20단을 생활화할 것과

성모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 위해선 미사참례를 더 자주 해야할 것을 강조하고,

특별히 금년에 하나 더 건강한  쁘레시디움을  순산할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면서,

애기도 낳기 전에 벌써 작명을 해 버렸다.

 

"로사리오의 모후 Pr"

 

꾸리아 단장님과 레지오 단원 여러분,

피곤하실텐데 오늘 하루종일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1

  • 2005년 3월 20일 오후 11:02

    오늘 저희도 아치에스 행사를 치루었습니다...레지오에 대해 깊은 관심과 배려를 하시는 신부님을뵈니 참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