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장님들, 수고 하셨습니다.

이숙자

2005. 3. 13. 오후 7:45:56

친교의날을 위하여 토요일 ,일요일 2일동안 구역장님들이

모여서 정성껏 음식준비를 하였습니다.

이번일로 봉사의 기쁨을 알았고,성모회가 얼마나

수고가 많은가를 알게되었습니다.

총구역장님을 비롯해서, 이런자리를 만들어주신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맛있었습니다하고 말을 건네주신분들을 통하여

참으로 귀한 시간으로 인도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6

  • 2005년 3월 13일 오후 9:18

    힘드셨을텐데, 구역장님들 수고많으셨습니다. 세라피아 자매는 나보다 더 좋은 특종을 찍으셨네요...

  • 2005년 3월 14일 오전 12:05

    애쓰셨네요.. 끊임없이 샘솟는 아이디어 공장 신부님을 모시니 하실일도 많죠^^ 할땐 힘들지만 지나고보면 아름다운 추억이 되지요^^

  • 2005년 3월 14일 오전 10:30

    고생 정말 많으셨읍니다..맛있게 잘먹었읍니다..감사합니다

  • 2005년 3월 14일 오후 5:46

    신부님!죄송합니다.^j^ .

  • 2005년 3월 16일 오전 8:49

    기쁜하루 였습니다. rl

  • 2005년 3월 19일 오후 4:41

    에밀리아씨 정말 수고 많으셨지요? 여러분들의 수고가 많은 분들께 기쁨을 드렸겠지요. 너무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