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둘째주일을 '친교의 날'로 정해서 오늘 처음으로 무료로 점심을 제공했다.
이날 음식준비는 구역장님들을 비롯한 구역식구들이 중심이 되어서 준비를 했는데,
구역장들의 작은 희생과 봉사로 더 많은 교우들이 즐겁게 지낼수 있었다면,
이런 자리도 또하나의 부활준비가 아닐까...
앞으로 친교의 날이 본당활성화를 위해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1 : 구역장님들의 정성이 담긴 카레라이스 정식
#2 ,3 : 300여명의 교우들이 한자리에서 부담없이 무료로 점심을...
#4 : 미사때 목청껏 성가를 불러선지 성가대 단원들도 앉을겨를도 없이 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