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교의 날

주경수

2005. 3. 13. 오후 4:45:11

매월 둘째주일을 '친교의 날'로 정해서 오늘 처음으로 무료로 점심을 제공했다.

이날 음식준비는 구역장님들을 비롯한 구역식구들이 중심이 되어서 준비를 했는데,

구역장들의 작은 희생과 봉사로 더 많은 교우들이 즐겁게 지낼수 있었다면,

이런 자리도 또하나의  부활준비가 아닐까...

앞으로 친교의 날이 본당활성화를 위해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1 : 구역장님들의 정성이 담긴 카레라이스 정식

#2 ,3 : 300여명의 교우들이 한자리에서 부담없이 무료로 점심을...

#4 : 미사때 목청껏 성가를 불러선지 성가대 단원들도 앉을겨를도 없이 서서...

댓글 1

  • 2005년 3월 14일 오전 10:10

    구역장님들 정말 토요일부터 시작해.그리고 일요일 .2일간을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읍니다. 끝나고 되돌아 보면 힘들었지만 푸듯한마음, 아버지께서 뒷마무리를....정말 감사 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