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3월 12일 3시에 세례성사를 통해 열명의(1명은 첫영성체)
새 하느님의 자녀가 태어났다.
일본에선 1년에 새영세자가 10명을 넘기가 힘든데,
그래도 한인성당에선 1년에 두차례 있는 세례성사를 통해 꾸준히 30-40명이 세례를
받고 있는 것도 특별한 은총인 것 같다.
그리고 이번에 영세를 한 형제님 한분이 주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50만엔을 봉헌해 주신 것도 오래 기억에 남을 듯 하다.
#1 : 세례성사를 마치고...
#2,3 : 세례식후 꾸리아에서 푸짐하게 준비한 파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