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식

주경수

2005. 3. 13. 오전 8:16:35

축하드립니다.

 

3월 12일 3시에 세례성사를 통해 열명의(1명은 첫영성체)

새 하느님의 자녀가 태어났다.

일본에선 1년에 새영세자가 10명을 넘기가 힘든데,

그래도 한인성당에선 1년에 두차례 있는 세례성사를 통해 꾸준히 30-40명이 세례를

받고 있는 것도 특별한 은총인 것 같다.

그리고 이번에 영세를 한 형제님 한분이 주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50만엔을 봉헌해 주신 것도 오래 기억에 남을 듯 하다.

 

#1 : 세례성사를 마치고...

#2,3 : 세례식후 꾸리아에서 푸짐하게 준비한 파티

댓글 3

  • 2005년 3월 13일 오후 1:24

    세례 받은 여러분들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주님의 한자녀됨을 대단히 기뻐 합니다. 본국이 아니누타국의 한인성당 에서 이렇게 많은 인원이 세례를 받고 있다니 놀라기도 합니다.

  • 2005년 3월 13일 오후 1:46

    새식구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열매 또한 신부님의열정의 소산이라 생각듭니다.. 그리고 모든일에 레지오가 빠지면 안되죠^^

  • 2005년 3월 14일 오전 9:50

    새로 탄생한 꾸리아 단장 이계순 레미지아님 푸짐한 상 차림 감사합니다.앞으로도 성당의 발전을 위해 많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