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을 위한 한글교실을 개설했습니다.
세끼꾸찌교회 신자들 15명이 함께 참석했는데,
한국어와 한국교회와의 교류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우선 4개의 class로 나누어 2월 네째주부터 공부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주경수
2005. 2. 6. 오후 4:28:18
일본인들을 위한 한글교실을 개설했습니다.
세끼꾸찌교회 신자들 15명이 함께 참석했는데,
한국어와 한국교회와의 교류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우선 4개의 class로 나누어 2월 네째주부터 공부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온갖 새들 깃드는 풍성한 열매 맺으시길 빕니다^^
정말 좋은 일인것 같습니다.. 저도 봉사를 하고 싶지만.. 능력부족이 금방 탄로 날 듯하여.....ㅡ.ㅡ
정말 좋은 성과 있으시길.....신부님의 이 좋은 아이디어에 풍성한 열매가 맺도록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