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뜻있는 자매님들의 정성과
여러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40여명의 어르신네들을 모시고
조촐한 경로잔치(05.1.30)를 마련했답니다.
또 빙고게임을 통해 작은 선물도 나누어드렸지요...
모처럼만에 성당에서 환히 웃으시는
아버님, 어머님들의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았고,
그분들을 위해 봉사하는 자매님들의 모습은 더 보기 좋았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네들의 이런 모임을
정기적으로 가질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