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잔치

주경수

2005. 1. 30. 오후 6:58:31

몇몇 뜻있는 자매님들의 정성과

여러 봉사자들의 도움으로

40여명의 어르신네들을 모시고

조촐한 경로잔치(05.1.30)를 마련했답니다.

또 빙고게임을 통해 작은 선물도 나누어드렸지요...

모처럼만에 성당에서 환히 웃으시는

아버님, 어머님들의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았고,

그분들을 위해 봉사하는 자매님들의 모습은 더 보기 좋았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네들의 이런 모임을

정기적으로 가질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2

  • 2005년 1월 30일 오후 7:04

    신부님! 화이팅!! 정말 아름다운 사랑, 신부님의 마음이신것은 아닌지......봉사자 여러분도 복 많이 받으세요.^^v

  • 2005년 1월 30일 오후 8:49

    오호~ 거기는 빙고게임용 소 기구가 있네요... 여러방면으로 신자들에게 사랑을 베푸시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