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시장1

주경수

2004. 12. 23. 오후 7:25:11

#1 : 뿅뿅놀이

#2 : 빙고게임

#3 : 페이스 페인팅

#4 : 즉석 노래방

#5 : "태극기 휘날리며"의 후속작, "머리카락 휘날리며"(누가 이 여인을 아시나요?)

댓글 3

  • 2004년 12월 23일 오후 11:06

    우와, 신부님 벌써 올리셨네요..^^ 아이들의 댄스 실력에 적잖이 놀랜 하루였습니다..^^;; 겨우 일일 도우미하고.. 주일학교 교사 여러분들이 얼마나 애쓰시는지 알았습니다...

  • 2004년 12월 23일 오후 11:06

    수고 많으셨어요~^^ 정말 오랜만에 아이들과 접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 2004년 12월 23일 오후 11:48

    비비안나~정말 고마웠어~~^^ 정말 그 여인은 머리핀까지 빼고 머리를 풀어헤쳤습니다~~ 무릎꿇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