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아연차총친목회7

주경수

2004. 12. 13. 오전 7:49:39

하늘의 문P의 현란한 삼바춤사위는 아마추어수준을 넘을정도의 뛰어난 감각을 선보여

영예의 1등을 차지했는데, 특히 단원들중에는 현대무용,한국무용을 전공한 자매들도 있고,

다른 팀에 비해서 역시 오랜 연습과 팀웤의 조화로...

댓글 9

  • 2004년 12월 13일 오전 8:32

    춤실력을 봤어야 하는데 사정이 생겨 보지못한게 너무너무아쉽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 2004년 12월 13일 오전 9:37

    매일 연습하신 보람이 있었네요..단장님과 단원 여러분 너무 멋진 모습이였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 2004년 12월 13일 오후 4:19

    정말 훌륭했습니다...

  • 2004년 12월 13일 오후 5:26

    단원선발 자격이 너무 까다로우신것 같애요.미모...몸매....열정....

  • 2004년 12월 14일 오전 10:16

    연습하시는 것 밖에 못보았지만.. 허리가 정말 훌륭하셨습니다~~

  • 2004년 12월 14일 오후 1:55

    하늘의문 Pr

  • 2004년 12월 14일 오후 2:07

    안젤라단장님과 단원여러분 정말멋있네요.지난날사랑이듬뿍했던시절이그리워.지난번 일등했던 돌아온탕자 아들의 연극또한그립고요.다음기회가주어지면 하늘의문이지요 참잘했읍니다.즐거운성탄맞으세요

  • 2004년 12월 14일 오후 6:58

    다시 볼 수 있을까요..

  • 2004년 12월 15일 오후 7:06

    발레리아 자매님 갑자기 아파서 보지못한게 아쉽네요. 찬스을 놓치고 말았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