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아 연차총친목회5

주경수

2004. 12. 13. 오전 7:32:41

혁대를 노삼아 뱃노래를 힘차게 불러제낀 사도들의 모후 Pr 남성단원들의 열창

댓글 3

  • 2004년 12월 13일 오전 10:01

    형제님들께서 이자리를 더 빛내주셨습니다...처음서부터 끝까지 정리를 해주시어 감시합니다..내년에는 꼭 일등하세요..

  • 2004년 12월 13일 오후 4:18

    가장 많이 웃었습니다..

  • 2004년 12월 13일 오후 5:32

    혁대가 또 그런 용도인지 미처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