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리아연차총친목회4

주경수

2004. 12. 13. 오전 7:30:35

바다의 별 Pr의 현란한 각설이타령으로 2등의 영광을...

이런 모습 남편과 자녀들이 알려나...

누구말대로 "저 아줌마들...엽기다..."^^

댓글 5

  • 2004년 12월 13일 오전 9:58

    한점차이로 2등의 이쉬움이..아줌마들 너무멋있어요...감사합니다...

  • 2004년 12월 15일 오후 7:11

    너무 너무 잘하시네요. 참석하지 못한것이 아쉬움 군요....

  • 2004년 12월 16일 오후 5:12

    성모님 앞에서 재롱은 부렸는데........그래도 영 쑥스럽네요..

  • 2004년 12월 16일 오후 5:14

    바다의 별 Pr. 일등공신은 비아 자매님!!!! 망가질데로 망가진 단원들의 모습, 우리가 너무 엽기적이었나.....

  • 2004년 12월 25일 오전 4:40

    오메나!! 우리의 얌전히 세실리아가 우짜다가 이렇게... 역시 하느님은 대단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