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별 Pr의 현란한 각설이타령으로 2등의 영광을...
이런 모습 남편과 자녀들이 알려나...
누구말대로 "저 아줌마들...엽기다..."^^

주경수
2004. 12. 13. 오전 7:30:35
바다의 별 Pr의 현란한 각설이타령으로 2등의 영광을...
이런 모습 남편과 자녀들이 알려나...
누구말대로 "저 아줌마들...엽기다..."^^
한점차이로 2등의 이쉬움이..아줌마들 너무멋있어요...감사합니다...
너무 너무 잘하시네요. 참석하지 못한것이 아쉬움 군요....
성모님 앞에서 재롱은 부렸는데........그래도 영 쑥스럽네요..
바다의 별 Pr. 일등공신은 비아 자매님!!!! 망가질데로 망가진 단원들의 모습, 우리가 너무 엽기적이었나.....
오메나!! 우리의 얌전히 세실리아가 우짜다가 이렇게... 역시 하느님은 대단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