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5구역 미사

주경수

2004. 12. 11. 오후 10:11:44

금년도 마지막 구역미사는 신주쿠 5구역이 장식했다.

특히 어린이, 학생들이 많이 참석해서 보기가 좋았고,

형제님들도 함께 해 분위기를 돋구었다.

 

올 한해동안 감사할 일들을 찾아보는 것이

이제 곧 오실 주님을 마중나가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에서,

올 한해동안 감사하고싶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마지막 우정의 미를 거두는 의미에서

함께 한 수녀님들, 여성부회장님, 사무장님 , 그리고 어린이들까지  

올 한해 이런 저런 감사하고싶은 이야기를 함께 나눴다.

 

감사하는 얘기들을 들으면서,

서로가 더 감사하고싶은 마음들이 우러난 것 같다.

이처럼 감사하는 마음도 전염이 되는 것이 아닐까...

 

 

 

#1 : 미사를 마치고

#2 ,3 : 양형영성체

#4 : 집집마다 정성껏 준비한 푸짐한 뒷풀이

#5 : 형제님들이 많이 참석한 편이어서 분위기가 좋았다. 

 

 

                      김에밀리아나 총구역장님과

                                        구역식구들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1

  • 2004년 12월 13일 오전 12:08

    총구역장님! 수고 많이하신 얼굴이 .. 모두 수고 많이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