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 마지막 구역미사는 신주쿠 5구역이 장식했다.
특히 어린이, 학생들이 많이 참석해서 보기가 좋았고,
형제님들도 함께 해 분위기를 돋구었다.
올 한해동안 감사할 일들을 찾아보는 것이
이제 곧 오실 주님을 마중나가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에서,
올 한해동안 감사하고싶은 이야기를 나눴는데,
마지막 우정의 미를 거두는 의미에서
함께 한 수녀님들, 여성부회장님, 사무장님 , 그리고 어린이들까지
올 한해 이런 저런 감사하고싶은 이야기를 함께 나눴다.
감사하는 얘기들을 들으면서,
서로가 더 감사하고싶은 마음들이 우러난 것 같다.
이처럼 감사하는 마음도 전염이 되는 것이 아닐까...
#1 : 미사를 마치고
#2 ,3 : 양형영성체
#4 : 집집마다 정성껏 준비한 푸짐한 뒷풀이
#5 : 형제님들이 많이 참석한 편이어서 분위기가 좋았다.
김에밀리아나 총구역장님과
구역식구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