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가와 구역미사는 카사이 교회에서 있었다.
마침 대림절을 하루 앞둔 날(04.11.27)이었기에 특별한 의미가 있었고,
특히 대부분 고해성사를 보고나서 새해를 맞는 기쁨도 있었다.
젊은 층들이 많아 어린 애기도 있어,
모처럼만에 개구장이들이 떠드는 소리가 지축을 뒤흔들었다.
아우구스티노수도회가 맡고있는 카사이 교회 신부님의 말씀도
외국신자들이 많아서 성당분위기가 다른 성당에 비해 활기차다고 귀뜸해주셨다.
한마디로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교회의 모습이었다.
작년보다도 더 많은 신자들이 함께 참석해 오붓한 시간을 가졌고,
새로운 구역장도 선임이 되어 축하해 주었다.
#1 : 에도가와 구역식구들과 카사이교회 주임신부님(맨 오른쪽)과 함께...
#2. #3 : 미사중에 각자의 신앙생활에 대한 나눔을 가졌다.
#4, #5 : 지금은 미사중(옆에 계신 신부님은 아우구스티노수도회 소속 일본 신부님)
안나 구역장님과 에도가와 구역 식구들
수고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