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붓한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 미사를 거행하면서
자신의 신앙체험을 일일이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직업에 종사하시는(경찰, 교육원, 여행사, 화장품수입...)
형제님, 자매님들과 요긴한 대화를 나눴고,
이 구역에서도 다른 구역못지않게 상다리 부러질듯한 음식으로
뒷풀이를 가졌다.(뒷풀이 사진은 먹느라고 정신없어서 하나도 못찍었네요...고멘네)
#1 : 미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제각기 다른 모습이 무척 자연스럽네요...)
#2 #3 : 지금은 미사중...
손마리아꼬레띠 구역장님과 구역식구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