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구역하고는 달리
형제님들이 많이 참석해서 분위기가 좋았다.
특히 다른 구역에선 어린이, 학생들은 한방에 몰아두었는데(?)
시부야구역에서 함께 미사에 참석하게 한것이 보기 좋았다.
특히 신마리아 구역장님 만션에는 신자들이 대여섯 세대가 모여 있어서
자주 모일수 있는 기회가 많은 것 같아 가족적인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다.
오늘 미사에는 외짝교우도 함께 참석해 분위기를 돋구었고,
제대를 장식한 꽃바구니를 오신 분들에게
하나하나 나누어주는 정성을 통해 웃음꽃을 피우기도 했다.
1 : 미사를 마치고 기념사진...
2 : 학생들도 부모님과 함께 미사를...
3 : 외짝교우도 함께 참석(남편도 곧 신자가 될 분위기...)
4 : 다른 구역에 비해 형제님들이 많이 참석한 것이 보기 좋았다...
5 : 아름답게 장식한 제대꽃(돌아갈때 꽃바구니를 한분씩 나눠주기도...)
신마리아 구역장님과 구역식구들
수고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