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토 구역미사

주경수

2004. 11. 11. 오후 8:18:44

#1 : 미나토 구역미사(04.11.11 12시)

미나토구역미사를 위해 차로 1시간 가까이 가면서  무척 멀리 느껴졌는데,

이곳에서도 한인미사를 참례하기 위해 오는 교우들의 정성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특히 이번 구역미사에는 이사를 간 전구역장인 프란체스카 자매와

예비신자도 함께 참석해서 더 분위가 좋았던 것 같다.

집주인은 새로 이 집을 샀다했고, 또 누구는 고3 아들이 대학에 특례로 입학하게 됐다하여

겹경사가 나 화기애애한 가운데  친교를 나눌수 있었다.

 

#2 : 구역미사를 봉헌한 집주인인 마리아 자매와 그 친정어머니

 

#3 : 지금은 미사중...

 

#4 : 뒷풀이

 

 

소화데레사 구역장님을 비롯한

 

               구역식구들 수고 많으셨어요!!!

댓글 9

  • 2004년 11월 12일 오후 5:21

    신부님,수녀님,사무장님,하안젤라형님,총구역장님 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2004년 11월 12일 오후 5:22

    소화데레사 구역장님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그연약한 몸에 너무 신경쓰느라 몸살안나셨나요

  • 2004년 11월 12일 오후 5:24

    마리아자매님 집 참 좋던데요..축복많이 받으세요. 전구역장님(프란체스카) 먼길오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 2004년 11월 12일 오후 5:28

    미나토구 구역신구들 모두 수고많으셨어요. 베로니카 형님!! 축하드립니다..!!

  • 2004년 11월 15일 오전 9:46

    구역미사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우리 미나토구 구역식구들 정말 감사합니다

  • 2004년 11월 15일 오전 10:10

    구역미사 사진 올라왔다는 이야기 듣고 처음으로 들어 와 봤는데 세실리아 형님 항시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셔서 감사하고 제가 좋은 신앙인이 될수있도록 인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4년 11월 15일 오전 10:16

    신부님. 수녀님 .사무장님. 여성단체장님. 총구역장님. 전구역장님 먼길 오시느라 수고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힘 닿는데까지 더욱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 2004년 11월 16일 오후 3:45

    정마리아 자매님 수고 많으셨고 항상 주님께서 정마리아가정과 함께 해 주시길 빌며 은총 많이 내려주세요.

  • 2004년 12월 25일 오전 5:11

    휴-유 이제야 엽기적인 너의 모습이 아닌 본래의 세실리아를 찿았네.구역분들의 화기애애 정말 보기좋습니다.하느님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