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미나토 구역미사(04.11.11 12시)
미나토구역미사를 위해 차로 1시간 가까이 가면서 무척 멀리 느껴졌는데,
이곳에서도 한인미사를 참례하기 위해 오는 교우들의 정성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특히 이번 구역미사에는 이사를 간 전구역장인 프란체스카 자매와
예비신자도 함께 참석해서 더 분위가 좋았던 것 같다.
집주인은 새로 이 집을 샀다했고, 또 누구는 고3 아들이 대학에 특례로 입학하게 됐다하여
겹경사가 나 화기애애한 가운데 친교를 나눌수 있었다.
#2 : 구역미사를 봉헌한 집주인인 마리아 자매와 그 친정어머니
#3 : 지금은 미사중...
#4 : 뒷풀이
소화데레사 구역장님을 비롯한
구역식구들 수고 많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