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23일 미사중에 한요한 신부님의 영명축일 꽃다발 증정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2년간 동경한인성당에서 수고해 주신 유요안나 수녀님의 귀국 전 마지막 미사이기도 하였습니다.
언제나 저희를 위해 힘써주시는 두 분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해 기도해드립시다.
한요한 신부님과 유요안나 수녀님
최병현
2012. 12. 25. 오후 10:26:30

최병현
2012. 12. 25. 오후 10:26:30
신부님,축하 드립니다. 요안나 수녀님 감사합니다. 어디에 가시던 영육간에 강건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