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장 행사(니꼬 여행)

주경수

2004. 11. 5. 오후 6:13:25

#1 : 처음 이런 행사를 가졌다는 구역장님들의 니꼬관광

#2 : 폭포앞에서 미래의 여성 구역장과 함께...

#3 : 수녀님들도 찰깍...

#4 : 제일 막내인 실비아 구역장과 재롱동이 딸

댓글 3

  • 2004년 11월 5일 오후 7:22

    수아짱 넘 귀여워 ,실비아씨 애기데리고 고생하셨네요.모두들 폭포수앞에서 ,멋있어요.짝짝

  • 2004년 11월 6일 오전 10:00

    모두들 즐겁게 잘 다녀오셨어요? 함께 하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좋은 날씨 주시라고 남아서 열심히 기도했는데..^.^

  • 2004년 11월 6일 오후 10:12

    오늘 레미지아씨랑 점심 먹었는데! 아니 동에번쩍 서에번쩍! 홍길동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