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처음 이런 행사를 가졌다는 구역장님들의 니꼬관광
#2 : 폭포앞에서 미래의 여성 구역장과 함께...
#3 : 수녀님들도 찰깍...
#4 : 제일 막내인 실비아 구역장과 재롱동이 딸

주경수
2004. 11. 5. 오후 6:13:25
#1 : 처음 이런 행사를 가졌다는 구역장님들의 니꼬관광
#2 : 폭포앞에서 미래의 여성 구역장과 함께...
#3 : 수녀님들도 찰깍...
#4 : 제일 막내인 실비아 구역장과 재롱동이 딸
수아짱 넘 귀여워 ,실비아씨 애기데리고 고생하셨네요.모두들 폭포수앞에서 ,멋있어요.짝짝
모두들 즐겁게 잘 다녀오셨어요? 함께 하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좋은 날씨 주시라고 남아서 열심히 기도했는데..^.^
오늘 레미지아씨랑 점심 먹었는데! 아니 동에번쩍 서에번쩍! 홍길동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