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봄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동산~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노래가 저절로 흥얼 거려지게 하는 참 예쁜 마을이었습니다.
우리 고향에도 지금쯤 봄잔치가 열렸겠지요...
주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행복을
오늘 하루도 이렇게 찿아 낼수 있게 해주시고
웃음 가득한 하루를 저희에게 주셨음을 감사하나이다.

김금희
2010. 4. 10. 오후 10:34:48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1요한4장16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