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김민자 크리스티나님을 초대하여 가슴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갑돌이와 갑순이는 한마을에 살았드래요~
둘이는 서로서로 사랑을 했드래요~ ''
참으로 오랜만에 들어보고 불러보는 노래에
동안 인적드문 곳에 방치되었던 옹달샘에 맑은 물이 슬금슬금 솟아나오는듯
설레임을 주었습니다.
''어떤때 제일 행복했습니까?''
주어진 질문에 우린 옆사람과 주거니 받거니 예기를 나누며
아름다운 옛추엌에 눈물을 훔치는 은빛회 언니들도 있고...
''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수 있을까''
갑돌이와 갑순이처럼 마음속에 있는 예기를 못하여 사랑을 놓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대화를 하여 행복을 찿으라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