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미사1

주경수

2004. 9. 26. 오후 4:59:50

동경한인성당에선 처음으로 어린이 미사를 오늘 시작했답니다.

오늘따라 어린이들이 더 예쁘고 착하게 보이는군요.

그동안 항상 짐이 되었던 숙제를 조금이나마 덜 수 있게 되어 기뻤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6

  • 2004년 9월 26일 오후 7:42

    신부님,수녀님,그리고 선생님들의 수고가 많은 열매를 맺도록 하시는 것 같네요.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 2004년 9월 26일 오후 7:50

    오늘 첫 어린이 미사에 참석을하여 보았습니다. 그동안 얼마나 교사팀에서 열심히 가르쳤는지 너무잘하였고,밝은 미소가 우리 한인 성당의 앞날에 보배였으요,신부님 정말 감사합니다.

  • 2004년 9월 26일 오후 11:56

    어린이들과 함께하신 모습이 어색 할 줄 알았는데 정말 잘 어울리는군요... 소파 방정환 같기도 하구요.. 정말 애 많이 쓰십니다^^

  • 2004년 9월 27일 오전 12:13

    어린들 너무 예쁘네요.신부님,수녀님,여러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 2004년 9월 27일 오전 1:43

    동경한인 성당에서 4년정도 교사를 하는데, 아이들이 이렇게 진지하고 열심히하고 좋아한 적은 처음이었습니다. ^^

  • 2004년 10월 27일 오전 12:23

    제가 초등학생때 주일학교 다니던 생각이 나네요^^ 너무 이뻐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