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영명축일 파티 (은빛회)

김금희

2009. 12. 4. 오후 11:27:56

 
'''''''' 우리 손을 잡고 함께 가면 두려울것이 없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신부님께서 해 주신 이 말씀은 저희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내나라 부모 형제를 떠나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고 있지만
늘 가슴 한구석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은 향수인가요....
은빛회 언니들 우리 모두 꼭 손을  잡아요. 그리고 함께 걸어가요.
든든한 저희들의 목자가  함께 하시니 정말 두려울것이 없습니다. 
 
신부님 영명을 축하드림니다.
건강하십시요.
 
 
 

댓글 2

  • 2009년 12월 6일 오후 7:23

    주님께서 눈동자처럼 저희들을 보호해주시죠. 교우여러분의 일치를 느꼈습니다.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 2010년 1월 26일 오후 7:29

    신부님 영명 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저희들이 할일을 항상 먼저 생각하시여 인도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