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손을 잡고 함께 가면 두려울것이 없습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신부님께서 해 주신 이 말씀은 저희들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내나라 부모 형제를 떠나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고 있지만
늘 가슴 한구석 채워지지 않는 허전함은 향수인가요....
은빛회 언니들 우리 모두 꼭 손을 잡아요. 그리고 함께 걸어가요.
든든한 저희들의 목자가 함께 하시니 정말 두려울것이 없습니다.
신부님 영명을 축하드림니다.
건강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