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서 마셨던 공기 모두 내보내고
가슴가득 맑은 공기 가득 채워서 돌아왔습니다.
맑은 물과 쭉쭉 하늘 높은줄 모르고 솟아있는 나무들
그리고 예쁜 빨강색 으로 단장한 열매들이 오늘 하루를 참 즐겁고 행복하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몇번이나 이말을 했었지요.
''''오늘 산에 오길 정말 잘했어!''''
11월 하이킹도 벌써 기대가 되네요
우리 함께 가실까요?

김금희
2009. 11. 5. 오후 4: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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