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하이킹으로 埼玉 黒山에 다녀왔습니다.
단풍이 이제 막 시작하고 있어서 그다지 가을산 분위기는 나지 않았습니다만
계곡물이 얼마나 맑은지 그 계곡에서 잡아올렸다는 이와나 소금구이를 보니
군침이 돌아 지나칠수가 있어야지요. 한마리씩 그자리에 서서 먹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했지요.
이와나소금구이 풍경에서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꼈습니다.

김금희
2009. 11. 5. 오후 4:16:17
이와나 소금구이 정말 먹고 싶네요. 간만에 일본 구경 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