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성월인 5월,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가운데, 성모신심미사가 世田谷教会에서 있었습니다.
성모님에 대한 사랑, 공경, 우리 모두를 성모님께 맡기는 모습은,
교회의 어머니를 통해 예수님께 나아가는 신심을 기리는 것입니다.
소와 농부가 호흡이 잘 맞아야 일을 쉽고, 힘들지 않게 할수 있듯이,
사람과 사람 사이도 호흡이 맞지 않으면 소리만 요란할 뿐, 일은 진전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모님을 중심으로 호흡이 맞으면 어려운 일이 없고, 재미가 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훈훈한 관계가 곧,
우리 자신을 하느님과 호흡을 맞출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5월 성모성월은 성모님의 탯줄인 묵주기도를 每日 바치도록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