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기쁨과 함께 화사한 봄날에 동경에서 조금 떨어진 小平教会에서 반갑게 맞아주신
자매님들과 함께 성모 신심 미사를 봉헌 하였습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들은 여러가지 마음의 상처를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수치스러운 상처, 좋은상처, 이웃을 사랑하기때문에 받은 상처, 이 많은 상처의 십자가를
우리들은 매일 매일 지고 날마다 죽고 부활 합니다.
예수님의부활로 새롭고 아름다운 기적을 만들어 가자는 힘을 주고 있습니다.
부활로서 다가오는 새로운 삶 을 우리는 직장, 가정, 학교, 성당에서 아름다운 부활을 전파해야 합니다.
기쁨, 감사, 용서, 인내가 우리에게 주신 예수님의 선물입니다.
이 큰 선물을 항상 가슴속에 간직하면서 예수님이 행하신 부활의 기적을 우리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 질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 할것을 당부 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