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성모 신심미사는 葛西教会로 다녀왔습니다.
聖女모니카와 聖아우그스티노의 母子를 본받아,
성모님께 의탁하며, 성모님에 대한 사랑의 표시로 로즈의 화관을 바치어,
우리들의 신앙 생활을 기쁨과 평화로 돈독히 쌓아 가자는 말씀이
가슴 가득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성모 신심미사는 에도가와 구역 식구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구역장님을 비롯한 구역분들의 정성이 담긴 음식 또한 감사했습니다.

이화선
2007. 11. 15. 오후 10:30:05
11월 성모 신심미사는 葛西教会로 다녀왔습니다.
聖女모니카와 聖아우그스티노의 母子를 본받아,
성모님께 의탁하며, 성모님에 대한 사랑의 표시로 로즈의 화관을 바치어,
우리들의 신앙 생활을 기쁨과 평화로 돈독히 쌓아 가자는 말씀이
가슴 가득 은총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성모 신심미사는 에도가와 구역 식구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구역장님을 비롯한 구역분들의 정성이 담긴 음식 또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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