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성모 신심미사가 1877년에 세워진 아담하고 따듯한
아사쿠사 교회에서 있었습니다. 가나 혼인잔치에서 포도주가
떨어졌을때 베푸신 주님의 첫번째 기적을 접하면서 주님의 깊은
사랑의 마음을 묵상 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고 말씀해주시지도 않지만 주님께서 우리를 기도안에서
사랑하고 계신다는 확신과 희망으로 우리가 더욱 성숙된 신앙인으로
살아갈 것을 당부 하셨습니다.
늘 함께 계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최영자
2007. 6. 23. 오전 7:16:57
2007년 6월, 성모 신심미사가 1877년에 세워진 아담하고 따듯한
아사쿠사 교회에서 있었습니다. 가나 혼인잔치에서 포도주가
떨어졌을때 베푸신 주님의 첫번째 기적을 접하면서 주님의 깊은
사랑의 마음을 묵상 할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고 말씀해주시지도 않지만 주님께서 우리를 기도안에서
사랑하고 계신다는 확신과 희망으로 우리가 더욱 성숙된 신앙인으로
살아갈 것을 당부 하셨습니다.
늘 함께 계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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