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성모신심미사를 겸한 피정이 埼玉 川越教会에서 있었습니다.
성당은 작지만 아름다웠고 반갑게 맞아주신 シャールアンドレ신부님의
환한 미소에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성모성월을 맞아 묵주기도를 시작으로 한인성당 주임 (金光植 F,하비에르)신부님의
강의와 함께 주님 안에 좋은 피정이었습니다.
루가복음19장 (예수님과 자케오) 우리가 어떤 하느님을 믿고 있는지.
루가복음15장 11~32절 (잃었던 아들) 하느님과 아버지께 죄를 많이 지었습니다.
마르코복음13장 4~13절 (재난의 시작) 함께하게 하셨다는 말이 주제를
깊이 공감하게 하셨습니다.
함께 있는 조건으로 사명을 주셨고 주님을 더 많이 사랑하고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고
믿는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할 것을 당부하셨다
짧은 피정이었지만 오늘 하루로 내 삶을 마감하여도 행복할 만큼
맑고 투명하게 그리고 온 힘을 다해 사랑하게 되기를...
그리고 행복해 할 수 있기를...
함께 해주신 하느님과 모든 분 들께 감사 드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