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수
2007. 1. 9. 오후 2:41:28
추운날씨에도불구하고아이들에게즐거운추억을만들어주신신부님,수녀님,선생님들에게깊은감사를드립니다.
세상 모르고 자고 있는 두 녀석의 모습이 참 귀엽네요... 옆에서 시몬은 불만이 가득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