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수
2007. 1. 9. 오후 2:33:21
신부님,수녀님,선생님들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아이가 스키장을 또 가고싶어해서 ...내년을기대하며
정말 재미있었어요!!내년에도 또 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