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성모신심미사는 요코하마 교구 야마테 성당에서 있었다.
야마테 성당 보좌신부인 이정윤신부님의 선교사제로서의 체험담을 듣고,
요코하마 한인공동체를 위해 4년간의 교포사목 임기를 마치고 귀국하는 박상문 신부님의 인사말도 있었다.
선교사목, 교포사목 사제로서의 어려움을 소명감으로 이겨내는 신부님들의 모습에
엘리사벳이 성모님께 건넸던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라라 믿으신 분"이라는 말씀처럼
"축하합니다!"라는 덕담을 신부님들께 들려주고 싶은 마음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