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성모신심미사는 홍고(本郷) 교회에서 있었다.
그림을 좋아하시는 주임신부님의 안목인지, 성당곳곳에 예술적인 작품들이 많아
아늑한 성전분위기를 느낄수 있었다.
성탄을 준비하면서
신앙인의 자세로 '임마누엘("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과
'피아트("예":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신앙)' 정신을 마음에 담고 사는 것이
성모님처럼 우리안에도 아기 예수님을 잉태하고,
하느님의 축복을 구하는 신앙인의 자세임을 강조했다.

주경수
2006. 12. 2. 오후 4:11:35
12월 성모신심미사는 홍고(本郷) 교회에서 있었다.
그림을 좋아하시는 주임신부님의 안목인지, 성당곳곳에 예술적인 작품들이 많아
아늑한 성전분위기를 느낄수 있었다.
성탄을 준비하면서
신앙인의 자세로 '임마누엘("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과
'피아트("예":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신앙)' 정신을 마음에 담고 사는 것이
성모님처럼 우리안에도 아기 예수님을 잉태하고,
하느님의 축복을 구하는 신앙인의 자세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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