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친교의 날은 시부야구역에서 교우들을 위해 오징어 덮밥을 준비했는데,
350명이 넘는 교우들이 모처럼 맛있게 점심을 들기도...
밥퍼주는 분들이 형제님(?)들이라 일찍 밥이 동나서,
수십명의 신자들과 봉사자들은 다시 밥을 지어 뒤늦게 점심을 들기도...
총회장님(오른쪽), 부회장님(왼쪽), 기획분과장님(가운데)도 앞치마를 두르고 솔선수범...
시부야 구역 식구들과 구역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주경수
2006. 11. 12. 오후 7:46:48
이번 달 친교의 날은 시부야구역에서 교우들을 위해 오징어 덮밥을 준비했는데,
350명이 넘는 교우들이 모처럼 맛있게 점심을 들기도...
밥퍼주는 분들이 형제님(?)들이라 일찍 밥이 동나서,
수십명의 신자들과 봉사자들은 다시 밥을 지어 뒤늦게 점심을 들기도...
총회장님(오른쪽), 부회장님(왼쪽), 기획분과장님(가운데)도 앞치마를 두르고 솔선수범...
시부야 구역 식구들과 구역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앞치마 입고 계신 형제님들의 모습 정말 정겹습니다..집에서도 그리 도와 주시는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