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쿠 3구역미사

주경수

2006. 11. 11. 오후 8:44:19

신주쿠 3구역은 젊은 부부들이 많은 관계로 어린이천국이었다.

구역미사를 한것인지, 어린이 미사를 한것인지???

복음나눔은  "내 인생에 있어 가장 보람있게 돈을 썼던 기억"들에 대한 얘기를 나눴는데,

뜻밖에 좋은 생활속의 복음들을 많이 건질수 있어서, 유익한 복음나눔이 된것 같다. 

댓글 2

  • 2006년 11월 13일 오전 9:24

    신부님 수녀님 감사합니다. 구역미사를 계기로 저희 구역식구들이 더욱 단합되고 한식구임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우리들의 친교는 밤이 늦도록 계속되었었지요.여러분 수고 하셨어요.

  • 2006년 11월 19일 오후 4:44

    반가운 얼굴 들이 보이시네요..주님의 은총이 신쥬쿠 3구역에 항상 함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