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수
2006. 11. 7. 오후 3:44:26
일상의 생활에서 잠시벗어나, 자연속에서 회원님들간의 친교와 사랑과 기쁨을 함께한 뜻있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올해는 감 따러 가셨군요..회장님 얼굴이 무척 밝고 예쁘시네요..밑에계신 반가운 얼굴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