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성모신심미사

주경수

2006. 11. 4. 오후 10:14:28

11월 성모신심미사는 本所 교회에서 있었다.

특히 어제 청년피정을 마친 십여명의 청년들이  함께 참석해 분위기를 돋꾸기도...

 

강론은 위령성월을 맞아 피에타상에 나타난 성모님의 절제된 슬픔을 통해

고통과 시련속에서도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고,

"행복은 절제로부터 솟아난다"는 괴테시인의 말을 인용하며,

 신앙인으로서 절제된 생활습관을 지니도록 당부...

댓글 2

  • 2006년 11월 8일 오전 12:29

    절제된 생활습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청년들과 함께 미사를 드리니 참 좋았습니다.(이렇게 쓰면 저는 꼭 청년아닌것 같으네요..ㅡ.ㅡ)

  • 2006년 11월 19일 오후 4:49

    성모신심미사에 젊은 분들이 많이 참석하니 정말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