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우토구역미사

주경수

2006. 11. 4. 오후 9:46:47

코우토구역은 특히 지역 특성상 보석가공을 하는 가족들이 많아

여러모로 돈독한 친교와 친목을 다지고 있는 구역이기도 하다.

 

댓글 3

  • 2006년 11월 7일 오전 3:28

    우물안개구리처럼자기의테두리안에서만살지않았는지를반성하면서손톱의때만큼이나작은것에도하느님께감사함을느끼고바래기만을기다릴것이아니라내가먼저남에게베풀수있는사람이되기를스스로다짐해보는시간이었습니다

  • 2006년 11월 7일 오전 3:32

    바쁘고고된몸을불구하고타이토구구역미사를위하여맛있는음식과자리를마련해주신조여사에리카자매님께감사한마음을드립니다.Thankyouverymuch.

  • 2006년 11월 7일 오전 3:34

    신부님께서한턱내시는삼겹살파티는내년에이루어지기를간절히기원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