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의 날 미사가 후추묘지에서 6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특히 미사후에는 주위의 연도소리를 들으면서 잠시나마 흰천에 싸여진 채,
자신의 죽음을 묵상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이번에 조성한 한인성당 묘지를 둘러보고, 레지오 주회를 갖기도...

주경수
2006. 11. 2. 오후 9:47:14
위령의 날 미사가 후추묘지에서 6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특히 미사후에는 주위의 연도소리를 들으면서 잠시나마 흰천에 싸여진 채,
자신의 죽음을 묵상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이번에 조성한 한인성당 묘지를 둘러보고, 레지오 주회를 갖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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