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구역미사가 김마르첼리노 사목회 총무님 집에서 있었다.
시부야, 세다가야구역은 유난히 성당에서 사목위원, 단체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이 특색이기도...
복음나눔은 '신앙인으로서의 보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역시 신앙인으로서의 기쁨과 보람을 공감할수 있었던 자리이기도...
푸짐한 만찬과 함께 마르첼리노 형제님의 장남의 특별연주를 듣기도...
구역장님과 구역식구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주경수
2006. 10. 28. 오후 11:04:35
시부야 구역미사가 김마르첼리노 사목회 총무님 집에서 있었다.
시부야, 세다가야구역은 유난히 성당에서 사목위원, 단체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이 특색이기도...
복음나눔은 '신앙인으로서의 보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역시 신앙인으로서의 기쁨과 보람을 공감할수 있었던 자리이기도...
푸짐한 만찬과 함께 마르첼리노 형제님의 장남의 특별연주를 듣기도...
구역장님과 구역식구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자매님네 집에서 미사를 하셨네요. 피아노 치는 아들내미도 보고 싶네요~한국에서 꾸벅!
원선희자매님! 원근을 불문하고 늘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역식구들의 정성어린 도움으로 구역미사를 무사히 마칠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구역미사를 하던 시기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일년이 훌쩍지났네요..구역장님이하 구역분들 명예구역회원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