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노 구역미사는 젊은 부부들이 많이 참석을 했고,
많지 않은 인원이었지만, 사목위원들이 함께 하여 나눔은 풍부했다.
성당에서 다소 거리가 멀어 가까운 일본성당에 가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구역모임은 토란토란 꾸려가고 있단다.
구역장님과 구역식구들 수고들 하셨습니다!

주경수
2006. 10. 22. 오전 8:46:59
나카노 구역미사는 젊은 부부들이 많이 참석을 했고,
많지 않은 인원이었지만, 사목위원들이 함께 하여 나눔은 풍부했다.
성당에서 다소 거리가 멀어 가까운 일본성당에 가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구역모임은 토란토란 꾸려가고 있단다.
구역장님과 구역식구들 수고들 하셨습니다!
구역장님 반갑습니다..함께 하지 못한 마음을 이곳에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