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 첫번째 구역미사가 9월 30일 시나가와 구역에서 있었다.
25명의 많은 구역식구들이 참석을 해서 분위기도 만땅!
음식준비도 푸짐하게 좋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강론을 대신해서 지금까지 신앙생활안에서 감동의 순간들을 함께 얘기나누면서
앞으로도 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살아갈것을 다짐했다.
한인성당에 잘 못나오는 교우분들도 많이 참석하고,
마침 구역미사가 있었던 날이 집주인인 바오로 형제님의 생일이어서,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기도...
강마리아 구역장님을 비롯해서, 구역식구들 수고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