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아이들만을 위한 미사를 드리기 시작한지 어느덧 2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평균 25명정도의 아이들이, 어느덧 50명을 넘었답니다.
2년전에 함께 했던 선생님과 아이들은 그렇게 많지 않지만,
또 다른 선생님들과 아이들로 한아름 채워갑니다.
그리고 2주년 기념 특별공연도 있었답니다.
연주/노래 소리를 담아 들려드리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저희 주일학교 성가대도 어른 청년 성가대와 같은 무대에 설 수 있는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주일학교 아이들만을 위한 미사를 시작하게 해 주신 신부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참, 신부님~ !!
앞으로는 한달에 주일학교 미사를 두번 하겠다고 하신 약속 지켜주셔야 해요~~^^
**참고로 2년전 첫미사 사진은 본당행사 29번을 봐주세요.
얼마나 달라졌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