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주간(8.6-15)을 맞아 역사학자인 이원순(에우세비오) 교수님의 초청강의가 있었다.
동경교구의 초청으로 교수님의 강연과, 평화를 위한 기념미사가 있었는데,
대성당을 가득메울 정도로 일본, 중국, 한국 신자들이 함께 한 미사에서
신앙인으로서의 평화의 소명이 각자의 마음속에 아로새겨졌으리라...

주경수
2006. 8. 6. 오후 6:57:58
평화주간(8.6-15)을 맞아 역사학자인 이원순(에우세비오) 교수님의 초청강의가 있었다.
동경교구의 초청으로 교수님의 강연과, 평화를 위한 기념미사가 있었는데,
대성당을 가득메울 정도로 일본, 중국, 한국 신자들이 함께 한 미사에서
신앙인으로서의 평화의 소명이 각자의 마음속에 아로새겨졌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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