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수
2006. 7. 3. 오후 10:56:54
봉사자님들이 어떻게하면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실까?? 재롱을 부려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신부님께서 섹스폰연주는 정말 대단하셨습니다. 가발쓰신모습에서 더 회원님들이 감동하셨습니다.그리고 수녀님들께서도 같이 이쁘게 율동까지해주셔셔 더욱 멋졌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나다.
안영희씨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