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한인성당 마지막 레지오 창단이 있은지도 12년이 흐르고서야,
오늘 9번째 로사리오의 모후 Pr 창단이 있었다.
때늦은 감이 있지만, 한인성당의 특성상 마치 아기의 탄생을 기다리듯, 손꼽아 기다려온 날인것 같다.
앞으로 꾸리아의 발전과 한인성당의 발전을 위해서도 좋은 자극제가 되고,
13명의 단원들이 똘똘 뭉쳐서
한인성당 레지오의 좋은 전통을 계속 이어갈수 있는 로사리오의 모후Pr이 되기를 기대하며...
#1 : 로사리오의 모후 단원들과 함께 축하케잌 커팅
#2 : 제 1차 주회 모습
#3 : 즉석에서 한가락(나의 살던 고향)
#4 : 동경교구 레지아에서도 참석
#5 : 축하식 광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