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성모신심미사

주경수

2006. 5. 6. 오후 3:33:47

 

5월 성모성월을 맞아  프란치스코 수도회에서 맡고있는 田園調布 교회에서 성모신심미사가 있었다.

생각했던 것보다도 훨씬 넓고 성당시설이 좋았는데, 일본교회에서는 드물게 신자수도 3000명이 넘는다고 했다.

40여명의 교우들이 함께 참석한 미사에서는 '나자렛 성가정'에 관해 묵상을 했다.

우리 부부는 얼마나 하느님중심적으로 살아가는가?

우리 가정은 얼마나 하느님중심적으로 살아가는가?

우리 가정의 문제를 얼마나 하느님중심적으로 바라보고 있는가?

나자렛 성가정에서도 있었을 여러 갈등을 묵상하면서,

우리 가정을 맺어주신 하느님께서는 우리 가정에 대한 아프터서비스를 언제까지라도 해 주시라는 것과

성모님처럼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가정생활의 어려움도 하느님중심적으로 바라보고

그 해결책을 찾아볼수 있는 지혜를 구했다.

아울러 초창기 로사리오회를 잘 끌어온 도미니카 자매님이 건강상 이유로 물러나고,

새 회장으로 안영주(요셉피나)자매가 뽑혔다.

#2  : 본당신부님의 성당소개

#4  : 프란치스코 성인상

#5  : 성당 전경

댓글 4

  • 2006년 5월 6일 오후 5:20

    ^^도미니카 회장님 수고 많이 하셨어요.그리고 새로되신 요셉피나 회장님 화이팅..성모님의' 피앗'과 겸손의 덕을 구하여 봅니다.

  • 2006년 5월 6일 오후 10:37

    윤도미니카 자매님~~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항상 기도안에서 뵙겠습니다. 안요셉피나 자매님~~우리의 부족함을 메꾸어 주시는 주님이 계십니다.

  • 2006년 5월 7일 오전 8:44

    지금까지 수고하여 주신 도미니카 회장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여 언제나 함께 할수있도록 주님과 성모님이 함게 하여주시줄 믿습니다~~~아 멘~~~~

  • 2006년 5월 8일 오전 8:21

    진정한 봉사는 많은 은총과 성모님 사랑과 주님의 자비가 늘 함께 할때 아름답게 마음안에 스며듬을 알게 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