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5월 3일-5일에 있었던 ME(메리지엔카운터) 주말프로그램에
처음으로 한인교회에서 3쌍의 부부가 참가했다.
다른 3쌍의 일본부부들과 지도신부님과 3쌍의 봉사자 부부들 그리고 예수회 신부님 한분이 함께 한
ME 주말프로그램은 부부간의 대화의 기술과
하느님의 사랑에 기초한 부부애를 더욱 돈독히 만드는 디딤돌이 된것 같다.
앞으로도 다섯차례의 지속적인 모임을 통해 한인교회의 ME 활성화를 위한 좋은 밑거름이 되길 바라고,
계속 있을 ME주말프로그램에 더많은 부부들이 참가해 하느님께서 주신 특별한 보물인
'혼인성사'의 은총을 잘 관리할수 있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길 바라며...
깜짝 이벤트로 한국대표부부, 아시아 대표부부로부터의 환영의 편지와 일본의 ME가족들이 직접 방문해 축하를 해주기도 했고, 특히 한인교회에서 3쌍의 부부가 참가한것에 대해 일본부부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1: ME 기념미사를 마치고...
#2: 배우자와 함께 나눈 사랑의 편지를 봉헌하고나서 신부님으로부터 수여(이효열, 차명희 부부)
#3: 권용대, 서영희부부
#4: 이계열, 박종희부부
#5: 봉사자 부부들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