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주임신부배 볼링대회가 열린 오늘,
청년들뿐 아니라 사목위원들과 각단체 형제 자매들이 성황리에 참석하여
친목과 우애를 다지며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볼링대회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했고,
뒷풀이를 하면서도 새로 만난 형제자매들과도 정겨운 친교의 시간을 즐길수 있었다.
10대부터 70대 어르신네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볼링을 통해 각 단체별로 단합을 과시할수 있었던 것도 본당의 활성화를 위한
밑거름이 되지 않았을까...
수고하신 사목위원들과 청년회 회원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