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운동기간중의 하나인 어린이 초청의 날을 맞아
어린이 미사에 이어 파티가 있었다.
50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
특히 같은 반에 다니는 일본친구들을 데리고 나온 어린이도 있었다.
오늘 어린이 미사에도 10명이 넘는 새 친구들이 나와
주일학교활성화를 위해 좋은 기회가 된것 같다.
푸짐한 선물과 함께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준 자모회원들에게도 감사!

주경수
2006. 3. 19. 오후 8:43:28
선교운동기간중의 하나인 어린이 초청의 날을 맞아
어린이 미사에 이어 파티가 있었다.
50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는데,
특히 같은 반에 다니는 일본친구들을 데리고 나온 어린이도 있었다.
오늘 어린이 미사에도 10명이 넘는 새 친구들이 나와
주일학교활성화를 위해 좋은 기회가 된것 같다.
푸짐한 선물과 함께 정성껏 음식을 준비해준 자모회원들에게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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